이번에 소개 드릴 향수는 아무아쥬 리릭 포 맨입니다.


( 아무아쥐 리릭 포 맨 향수 특징 및 사용기 / 아무아주 Amouage )

 

아무아주 - 리릭 오드 퍼퓸 스프레이

 

아무아주 리릭 오드 퍼품 스프레이

 

 

아무아쥬 리릭 포 맨

 

 향기는 장미 + 솔 + 기타향신료를 섞어 놓은 향기 입니다.


첫향은 별로 안좋은듯 싶네요. 공중화장실의 약 냄새가 납니다.

 

 

 

그러더니...어~~~~점점 좋아지네요...

 

옷에 뿌린향은 그저 그런데, 향이 올라오며 바람에 휘날릴때 향이 좋군요..완전 다른향이 느껴집니다.

 

 

 

 

이거 어디서 많이 맡아본 향인데...

 

음료수중에 그 솔잎향 탄산음료 솔의눈 ...그 느낌 입니다.

 

베르가못때문에 그런가...

 

옷감에 직접 맡으면 솔의 눈 향기입니다.

 

 

 

바람에 휘날려 오는 향은 장미 + 기타향이 같이 느껴집니다.

안좋은 향은 아니고, 향이 특이하네요~

 

그러나 예전의 리플렉션 향수가 더 좋은것 같습니다...

 

 

 

피부에 뿌린후 맡으니, 옷하고 또 다르네요....아 좋습니다...

장미향만 빼고 좋습니다...

 

 

 

 

 

 

 



이게 장미향인지 인센스인지 모르겠는데, 이 향만 딱 빼면 좋겠는데...

이 약 같은 냄새...1시간지나면 빠질것 같기도 하네요.

 

이상 김 PD 였습니다.

 

 

 


Posted by 탐색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