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서 표기 방법이 명확하지 않고,

다양하게 표기될 수 있는 외래어에 대한

검색 편의성을 강화한 외래어 발음검색 서비스

를 오픈 했습니다.


몇가지 테스트 해봤는데 잘되는 것 같네요.

스페링과 다르게 발음나서 헤깔리는 것도 외래어 발음 서비스를
 
이용하면 간단히 해결 될것 같네요.


물론, 억양이나 발음이 우리나라 발음과

완전히 일치하지 않겠지만 나름 편리합니다.


외래어 발음 표기 검색 서비스란 사용자가 입력한 검색어와 유사한 발음의 키워드를 제공합니다.

모짜르트-모차르트’, ‘센터-센타 와 같이 다양한 방법으로 발음될 수 있는 것이 외래어의 특성인데요.

다양하게 발음되는 만큼 검색어로 입력하는 방법도 사용자 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외래어 발음 표기 검색 서비스에서는 외래어의 발음 또는 원어(알파벳)을 검색어로 입력하면

     유사한 발음을 찾아 최대 5개의 결과를 제공하고 있네요






다만, 클린턴 빌클린턴과 같이 검색어가 확장된 것은 외래어 발음 결과로 제공하지 않고.

또한, ‘배터리 충전기와 같이 의미는 같지만 발음 관계에 있지 않는 것은 제공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여러분들도 한번씩 해보세요. 생각보다 외래어발음이 정확한 것 같습니다.

Posted by 탐색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