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려면 뻔뻔하라
국내도서>자기계발
저자 : 조관일
출판 : 위즈덤하우스 2008.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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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조금 도발적인것 같기도 하구요. 착하게 사람 사람들과는

별로 어울리지 않는 책이라고 생각될 것 같지만,

오히려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착하게 사는 사람들이 꼭 읽어 봐야할 책인 것 같습니다.

평소, 양보심 많고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지 않으며 법 없이도 살수 있는 여러분들이 읽어야 합니다.

뻔뻔하지 못한 바로 당신이 읽어야 합니다.

어릴때 부터, 권선징악이라는 커다란 의미를 부여 받고 우리는 '만화'를 봤습니다.

하지만, 그 시절 어른들은 '동물의 왕국'을 봤습니다.

만화는 정의가 무조건 승리하게 되어있지만, 동물의 왕국은 강한자가 이기는 것입니다.

현실은 과연 만화일까요. 동물의 왕국 일까요.

나 자신을 뻔뻔하고 이기적으로 만들어 남에게 피해를 주자는게 아닙니다.

우린 혹시 너무 자기 방어적으로 살고 있는게 아닐까 돌이켜 보는 것입니다.

저자가 말한 것 처럼, 선거에서는 55% : 45% 득표율만 나와도 '대승'이라고 방송에서 표현합니다.

우리는 남들은 아무런 관심이 없는데, 스스로의 굴레에서 자신을 혹독하게

착하게 살아야 한다고 다그치는게 아닐까 반문합니다.

세상이 다변화되고, 복잡할 수록 때론 적당히, 복잡할 수록 단순하게... 여러분 다 같이 힘냅시다.


 - 본문 중 담아 둬야할 글들-

' 당신을 비난하려고 작정한 사람이라면 

 그는 어떤 경우라도 당신을 비난한다.

 당신이 어떻게 변하든 그들은 당신을 비난하게 되어있다.

 험담은 쓰레기다.

 쓰레기에 신경쓰면 당신 스스로가 초라해진다.

 안들리는 곳에서는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다는 두둑한 배짱이 필요하다.

 설령 험담이 귀에 들어오더라도

 비난의 강도가 높을수록

 당신은 그에게 버거운 상대, 샘나는 상대라는 것을 입증하는것으로 받아들여야한다.

 당신이 약하거나 비참해지면 비난 조차 하지 않는다.

 까닭없는 험담에 마음이 아플때는 생각을 바꿔라.

 뻔뻔하게 변하라.

 안테나를 세우지 말라.

 안들리면 그 뿐이요, 안들으면 된다.

 사람들은 남에게 관심이 없다.

 자기와 직접 관련이 있는 사람에게만 관심을 기울인다.

 이해관계가 없으면 관심도 없다'


 

들판의 풀은 바람에 흔들릴지언정 결코 넘어

지지 않는다.   백 길의 계곡과 절벽을 두려움 없이

나아가는 물처럼 진정한 용기는 위기 상황에서 굽힐 때를 아는 것이며, 굽히지만 영원히 물러서지

않는 힘이다.

  괜찮아, 걱정하지 마, 삶은 약하지 않아, 스스로 위로하고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중요하다.

두려웠던 건 내 마음일 뿐, 오늘도 삶은 오똑이처럼 일어났음을 우리는 알고 있다.

                                                                                                -- 유영만, <용기>중에서

  


커다란 일을 하려면 두려움이나 "나는 보잘 것 없이 작다"는 생각을 떨쳐버려야 한다.   "나는

보잘 것 없이 작다"는 생각은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할까 하는 두려움 때문에 생긴다.

 -- 세릴 리처드슨(Cheryl  Richardson), <나는 좀 더 이기적일 필요가 있다.Life makeovers>중에서 

 


깡이 있는 사람은 어려운 일을 당했을 때에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악착스럽고 강한 뚝심을 가진 사람이다.   또 깡이 있는 사람은 승부 근성(根性:어떤 일을 끝까지 해내려고 하는 끈질긴 성질)을 가진

사람으로, 강한 배짱을 갖고 있다.   이는 육체적 조건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깡다구(성깔)에서

나온다.   어떤 악조건에서도 굽히지 않고 버티어나갈 수 있는 강한 깡다구와 도전정신이 있어야

자기가 하고자 하는 목표를 향해 나갈 수 있다.  

  다시 말하면 깡을 가진 사람은 정신력이 강한 심력(心力)을 가진 사람이다.   강한 깡을 가진 사람은 비록 지능이 남보다 좀 떨어지더라도 문제를 해결하려는 끈기와 적응력이 높다.   불굴의 의지로 자기 목표를 향해 꾸준히 달려가는 사람이 성공한다.

            -- <성공을 위한 7가지 'ㄲ'를 갖춰야 한다>중에서


 


자신감의 적(敵)은 열등감이다.   사람들이 얼굴이나 신체, 학력 등에 콤플렉스를 갖게 되면 자기

스스로 낮은 자존심을 주어서 매사에 자신이 없고 용기가 없게 된다.   소극적이고 의기소침하다.

사회적으로 움츠러든다.  

그래서 열등감은 내적으로 자기 자신을 학대하는 무서운 질병이라 할 수 있다. 

                                                                              -- 조관일, <이기려면 뻔뻔하라>중에


 




Posted by 탐색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