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미국 시간 4월 5일 아이패드가 출시 되었다.

개인적으로 아이폰은 할부+3G 요금을 합하면 한달에 5~7만원 정도 들어 가야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아이팟 터치 32G의 경우 41만원 정도에 구매가 가능 한것으로 알고 있는데, 보조적으로 케이블, 액정커버, 케이스 등을 합치면

5 만원 이상 추가 비용이 발생한다. 다만 Wi-Fi 기능이 있어 별도 인터넷 요금이 필요하지 않고, 좀더 가볍다는 것이다.

단점은 카메라기능과 통화가 안되며, GPS 기능을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에 해당하는 응용프로그램을 사용할수 없다는 것이다.


아이패드는 현재 한국에서는 출시 되지 않았고 빠르면 6월경 늦어도 올해는 출시 예정이라고 한다.

환율과 세금등을 계산하면 16G가 Wi-Fi 버전이 약 70만원 정도 예상된다.

개인적으로 집에 MSI U210x 넷북 12인치를 가지고 있지만, 아이패드 또한 구미가 당긴다.

MS 계열의 프로그램이 아닌 애플측의 응용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고, 가볍고 쉽게 사용이 가능해서 교육용과 게임용으로

적합한 것같다. 현재 평가가 서로 엇갈리고 있긴 하지만, 곧 안정화 되리라 본다.

그리고 하반기에 아이팟터치 4세대가 출시 예정이라고 하니, 애플의 시장 점유율이 높아 질것이라고 예상된다.


마이크로소프트 계열의 개방형 범용PC(사용자가 원하는 보드, CPU, 메모리, HDD, 등을 구매해서 원도우만 깔면 작동되는 형태)에서

애플사의 비개방형 PC(맥캔토시), 및 타블릿 시리즈 중 어느 것이 유저의 입맛에 맛을지 사뭇 궁금해진다.





Posted by 탐색시간